(서울=뉴스1) = 9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 장사에 오른 괴산군청 최다혜가 황소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9/뉴스1관련 키워드씨름평창오대산천장사장사씨름대회관련 사진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우승 차지한 최다혜·이재하·김하윤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무궁화 장사 김하윤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국화 장사 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