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8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도로에서 어린이 13명을 포함해 32명을 태우고 달리던 동대문구체육센터 셔틀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5명이 다치고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동대문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8/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