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백자청화이진검묘지’ 및 ‘순종예제예필현판’ 합동기증식에서 ‘백자청화이진검묘지’를 기증한 김창원 씨(왼쪽 세 번째, 형), ‘순종예제예필현판’을 기증한 김강원 씨(왼쪽 두 번째, 동생) 형제, 박정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8/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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