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는 지난 6일 장갑무기연구소와 여러 군수공업 기업소들에서 생산하고 있는 신형 주력 탱크와 발사대차들을 돌아보며 "우리 무력의 현대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중요군수 공업기업소들을 최단기간내에 최첨단 수준으로 기술 개건하고 현대적인 생산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초미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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