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께서 5월 6일 중요군수 공업 기업소를 방문하고 상반년도 주요 무기전투기술기재 생산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올해 중에 남부 국경 장거리 포병 부대에 장비시키게 되어있는 3개 대대분의 신형 자행평곡사포(자주포) 생산실태를 파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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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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