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세계적인 안과 전문기업 알콘은 콘택트렌즈 시장에서 새로운 일주일 교체 주기를 지닌 콘택트렌즈 ‘프리시전7(PRECISION7®) 일주일용’을 아태지역 최초로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알콘은 출시를 기념해 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워터서밋 바이 알콘 프리시전7(Water Summit by Alcon PRECISION7®) 행사를 진행했으며, ‘프리시전7(PRECISION7®) 일주일용’에 적용된 액티브 플로(ACTIV-FLO®)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알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