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왼쪽 세 번째)가 7일 인천공항에서 인천-제주 국내선 운항재개에 대비해 관계자들과 함께 국내선 전용 수하물 수취대를 점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인천공항공사인천공항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