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크기의 초대형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대형 흑비양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중인 가족들의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에버랜드흑비양관련 사진에버랜드, 대형 흑비양 조형물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