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LTE 무선망을 활용한 시내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증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국내의 산간 오지 지역에서 보편적 통신 서비스를 위해 통신망을 구축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KT관련 사진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주말유세지지 호소하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추미애 후보 kt위즈파크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