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6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5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6/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수요시위소녀상바리케이드관련 사진'바리케이드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바리케이드 사라진 소녀상''바리케이드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임세영 기자 [NFF 2026]미래포럼서 강연하는 하혜수 경북대 교수[NFF 2026]하혜수 경북대 교수, '시도 행정 통합,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려면?'[NFF 2026]미래포럼서 강연하는 하혜수 경북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