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박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쟁점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관계자들은 해당 사업의 높이 기준 완화와 관련해 특혜성 규제 완화 의혹을 제기하며 서울시와 SH에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2026.5.6/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세운4구역경실련관련 사진세운4구역 개발 특혜성 완화 비판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쟁점 공개 기자회견경실련 세운4구역 개발 재검토 촉구조연우 인턴기자 세운4구역 개발 특혜성 완화 비판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쟁점 공개 기자회견경실련 세운4구역 개발 쟁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