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제24차 평양 봄철 국제 상품전람회가 개막됐다"면서 "러시아, 중국, 몽골, 스위스, 태국의 290여 개 기업체와 회사들이 참가해 선진 과학기술을 도입한 제품들을 출품했고 전자, 기계, 건재, 농업, 보건, 수산, 경공업, 식료일용 등 1700여 종 수만 점의 제품이 청년중앙회관과 옥류전시관에 나뉘어 전시돼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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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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