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립중앙박물관이 4일부터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에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단원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전시는 김홍도의 대표 작품들과 더불어 최초 공개되는 이순신의 친필 간찰 등 서예와 회화 전반을 아우르는 50건 96점의 다채로운 작품들로 채웠다.
사진은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4/뉴스1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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