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지방발전 건설 현장에 3년째 투입된 인민군 제124연대 관병들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4월 14일 수도 교외에 자리잡고 있는 강남군의 지방공업공장 건설장에서는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며 "올해 각지에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 가운데 제일 먼저 골조 공사를 완공하는 성과를 이룩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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