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평양제약공장의 종업원들은 2018년 이곳을 찾아 밝힌 김정은 당 총비서의 구상을 학습하며 "더 많은 대중약품, 상비약품을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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