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당과 조국의 명령에 피끓는 청춘들이 어떤 비상한 각오와 결사의 분투로 화답해야 하는가'를 참관자들의 가슴마다 새겨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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