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0일 부활하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 바로미터인 서초구와 송파구 집값이 10주 만에 반등했다.
지난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27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0.15%)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 아파트값은 전주(―0.03%)보다 0.01%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2월 넷째 주(―0.02%)에 하락 전환한 지 10주 만이다. 송파구는 전주(0.07%)보다 0.13% 오르며 상승 폭이 커졌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 부동산에 게시된 양도소득세 관련 안내문. 2026.5.3/뉴스1
ssaji@news1.kr
지난 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27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0.15%)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 아파트값은 전주(―0.03%)보다 0.01% 오르며 상승 전환했다. 2월 넷째 주(―0.02%)에 하락 전환한 지 10주 만이다. 송파구는 전주(0.07%)보다 0.13% 오르며 상승 폭이 커졌다.
사진은 3일 서울 송파구 부동산에 게시된 양도소득세 관련 안내문. 2026.5.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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