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80년사에 일찍이 없었던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는 바로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으로 실제적인 막을 올리였다"며 "조선노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명맥과 백전백승의 향도력을 천추만대로 이어 나갈 수 있는 새시대 공산주의자 육성, 우리당 핵심골간 육성의 원종장을 마련한 역사적 사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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