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양강중학교 인근에서 택시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0/뉴스1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