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프 1차전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유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0/뉴스1
skitsch@news1.kr
유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30/뉴스1
skitsc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