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기업 캄파리코리아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 문츠바베큐에서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의 글로벌 캠페인 팝업스토어 ‘켄터키 인 서울’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와일드 터키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 아메리칸 바베큐와의 페어링 메뉴, 테이스팅 클래스, 한정판 굿즈 등 미국 위스키 문화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캄파리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