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와일드 터키 ‘켄터키 인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데이에 바텐더들이 와일드 터키 101을 베이스로 한 특별한 칵테일을 제조하고 있다. 스페셜 칵테일은 오프닝 데이를 기념하여 제공되었으며, 5월 29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아메리칸 펍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와일드 터키만의 일관된 품질과 개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캄파리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