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캄파리코리아가 30일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와일드 터키 팝업스토어 ‘켄터키 인 서울’의 내부 모습이다. 아메리칸 펍의 감성을 담은 테이스팅 존과 전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체험하고, 한정판 티셔츠와 모자 등 미국적 감성이 담긴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캄파리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