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30일 오후 서울 정부과천청사에서 네맛조다 파루흐 타지키스탄 교통부 차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홍지선국토교통부타지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