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들이 거제씨월드 돌고래 폐사를 규탄하며 ‘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라’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폐사한 큰돌고래 ‘마크’를 비롯해 개장 이후 16마리가 숨졌다며 사육 중단과 방류를 촉구했다. 2026.4.3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거제씨월드환경보건시민센터마크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나흘째 고공행진코스피는 상승, 코스닥은 하락 출발코스피 상승·코스닥 약보합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