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가 5월 가정의 달과 연휴를 앞두고 전국 주요 나들이 명소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서 통신 품질을 점검하는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KT가정의 달관련 사진KT, 장기고객 '초대드림' 혜택 공개KT, 장기고객 '초대드림' 혜택 공개KT, 장기고객 '초대드림' 혜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