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이어간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서부텍사스원유(WTI), 브렌트유, 두바이유 선물 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2026.4.3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국제유가서부텍사스원유브렌트유두바이유관련 사진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하락한 국제유가미·이란, '2주 휴전' 하락한 국제유가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하락한 국제유가조연우 인턴기자 코스피 상승 출발 '6700돌파'코스피 상승 출발'고유가 지원금, 편의점에서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