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29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나무 숲에서'(In the Bamboo Forest) 공개 행사에서 무용수들이 작품 일부를 시연하고 있다. 서울시발레단의 ‘대나무 숲에서’는 한국적 미학과 동시대적 감각을 결합한 K-컨템퍼러리 창작 발레로 오는 5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2026.4.29/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발레단대나무숲에서관련 사진'대나무 숲에서' 음악 맡은 박다울 감독 인터뷰박다울 음악감독, 창작 발레 '대나무 숲에서' 인터뷰박다울 음악감독, 창작 발레 '대나무 숲에서' 설명조연우 인턴기자 박다울 음악감독, '발레와 국악의 결합'박다울 음악감독, 창작 발레 '대나무 숲에서' 설명'대나무 숲에서' 음악 맡은 박다울 감독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