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2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예산 집행을 비판하며 시민 세금을 기후위기 대응에 우선 투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4.29/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그린피스관련 사진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기후 위기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이광호 기자 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기후 위기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