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박다울 음악감독이 2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서울시발레단 스튜디오에서 내달 초연을 앞둔 창작 발레 '대나무 숲에서'(In the Bamboo Forest) 음악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나무 숲에서’는 대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한국적 미학과 동시대적 감각을 결합한 K-컨템퍼러리 발레다. 2026.4.29/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발레단대나무숲에서관련 사진강효형 안무가, '대나무 숲에서' 인터뷰창작발레 '대나무 숲에서', 강효형 안무가창작발레 '대나무 숲에서' 설명하는 강효형 안무가조연우 인턴기자 '세종대왕도 양산 찾을 날씨'활기 띤 광화문광장푸른 하늘 아래 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