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그린푸드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 전국 매장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19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용 디저트 제품을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베즐리 매장에서 모델들이 가정의 달 디저트 선물 세트를 선보이는 모습.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베즐리가정의달관련 사진현대그린푸드, '가정의 달 디저트 선물 세트'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