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28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을 방문해 봄철 건조기에 대비한 대형화재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소방·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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