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6일 평양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방문해 "품고 싸운 그 흙에 생은 묻히더라도, 지켜낸 위대한 명예와 함께 열사들의 넋은 영원할 것"이라는 내용의 방명록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이 기념관은 러시아 파병군의 위훈을 기록하기 위해 건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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