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국방성의 초청에 따라 러시아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국방부 장관과 일행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 참가하기 위해 2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노광철 국방상과 김정규 외무성 부상 등이 이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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