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일인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서 직원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을 게시하고 있다.
피해지원금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4.27/뉴스1
jeremy0604@news1.kr
피해지원금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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