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카트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 알 바라카 궁전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오만 술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오만 뉴스통신사 제공. 2026.04.2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아바스 아라그치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