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 신동민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한국 빙상의날 기념 'K-스케이팅 데이'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컬링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2026.4.26/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빙상관련 사진김채연의 우아한 연기'K-스케이팅 데이' 피겨 갈라쇼, 김채연의 연기김채연의 열정적인 연기이광호 기자 'K-스케이팅 데이' 피겨 갈라쇼, 김채연의 연기김채연의 우아한 연기김채연의 열정적인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