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은 25~26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5월),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neohk@news1.kr
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5월),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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