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유준원(왼쪽) 상상인그룹 대표가 25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상상인 피크닉데이’에서 임미정(가운데) 하나를위한음악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에는 “휠체어 위의 아이들이 악기를 들고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내는 풍경은 누군가에게는 막연한 상상이었지만 대표님께서는 그 상상을 믿어 주셨고 아이들이 세상 밖으로 당당히 걸어 나올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무대를 지어주셨다”는 내용이 담겼다. 유준원 대표가 감사패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상상인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