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임세영 기자 = 망명 중인 레자 팔라비 전 이란 왕세자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연방언론회의(BPK) 건물에서 열린 기자회견 후 붉은 액체 테러를 당한 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자 팔라비테러망명이란임세영 기자 블랙핑크 지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블랙핑크 지수 '환한미소'블랙핑크 지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