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4.24/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청계천더위관련 사진도심 속 그늘 찾아 나온 시민들초여름 더위에 청계천 북적낮 최고기온 26도 초여름…청계천 찾은 시민들조연우 인턴기자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고유가 피해지원금고유가 지원금, 편의점에서도 사용생활 밀착…편의점까지 확대된 고유가 피해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