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유산청은 조선시대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이 된 '남원 광한루'를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전북 남원 광한루 현판.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4/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남원광한루춘향전호남제일루국보관련 사진국가유산청,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 예고국가유산청,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 예고국가유산청, '남원 광한루' 국보 지정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