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3일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전월(107.0)보다 7.8p 하락했다. 이는 2024년 12월(-12.7p) 비상계엄 사태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등 6개 주요 지수를 합성한 지표로, 장기 평균(2003~2025년)을 100으로 한다. 100을 웃돌면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2026.4.23/뉴스1
juanito@news1.kr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2026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전월(107.0)보다 7.8p 하락했다. 이는 2024년 12월(-12.7p) 비상계엄 사태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등 6개 주요 지수를 합성한 지표로, 장기 평균(2003~2025년)을 100으로 한다. 100을 웃돌면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2026.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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