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콜롬비아 출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1932~2023)가 창안한 대표적 양식 '보테리즘(Boterismo, 과장되고 풍만한 비례가 특징)'이 확립된 시기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유화, 드로잉, 조각 등 112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2026.4.23/뉴스1
coinlocker@news1.kr
콜롬비아 출신의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1932~2023)가 창안한 대표적 양식 '보테리즘(Boterismo, 과장되고 풍만한 비례가 특징)'이 확립된 시기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유화, 드로잉, 조각 등 112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2026.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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