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오는 30일까지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제품 디자인을 그대로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을 카페 타임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보나스트레×타임' 초콜릿 디저트를 소개하는 모습.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한섬카페 타임타임보나스트레×타임관련 사진한섬, '보나스트레×타임' 시그니처 핸드백 모양 디저트 판매한섬, '보나스트레×타임' 시그니처 핸드백 모양 디저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