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농심! 효심! 동심! (農心! 孝心! 童心!) 특별할인행사'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영농 성수기를 맞아 민생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설 명절 450억 원, 유류지원 380억 원, 이번 특별할인행사 312억 원 등 총 1,142억 원을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4.22/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영농 성수기를 맞아 민생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설 명절 450억 원, 유류지원 380억 원, 이번 특별할인행사 312억 원 등 총 1,142억 원을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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