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학교급식노동자 폐암 피해 신고센터 발족 기자회견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있다.
신고센터는 공공운수노조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공공운수노조법률원, 녹색병원 등 노동·법률·의료 전문가그룹이 공동 운영하며, 산재 신청 및 법률 상담, 의학적 소견 지원 등을 전방위로 수행할 예정이다. 2026.4.22/뉴스1
pjh2035@news1.kr
신고센터는 공공운수노조와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공공운수노조법률원, 녹색병원 등 노동·법률·의료 전문가그룹이 공동 운영하며, 산재 신청 및 법률 상담, 의학적 소견 지원 등을 전방위로 수행할 예정이다. 2026.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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