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지난 21일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의 테크니컬 패널 세션을 통해 엔비디아와 AI 모델 개발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AI 모델 개발자들이 엔비디아 담당자들과 원격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2/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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