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5월 14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본선에 출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경주차 엘란트라 N1 RP와 엘란트라 N TCR을 배경으로 드라이버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CJ 세풀베다, 김규민, 신우진, 김영찬, 마크 바쎙, 미켈 아즈코나, 니코 바스티안.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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