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농민 2만여 명은 21일 오후 여의도에서‘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장과 농민들은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 즉각 중단 ▲법적 안정성 해치는 독소조항 폐기 ▲자회사 지도 ․ 감독권 존치로 협동조합 정체성 수호 ▲비효율적 감사 기구 신설안 철회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다섯가지 요구사항을 결의문으로 채택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뉴스1
newskija@news1.kr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장과 농민들은 정부의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 즉각 중단 ▲법적 안정성 해치는 독소조항 폐기 ▲자회사 지도 ․ 감독권 존치로 협동조합 정체성 수호 ▲비효율적 감사 기구 신설안 철회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다섯가지 요구사항을 결의문으로 채택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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